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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팀장의 말투
  • 팀장의 말투
  • 저 자 :김범준
  • 발행자 :센시오
  • 등록일 :2021.07.06
  • 보유 권수 :3권
  • 공급사 :교보문고
  • 대 출 :0/3권
  • 예약자수 :0명
  • 소속도서관 :통합
  • 추천수 :0
  • 대출 여부 :가능
  • 유형 :epub
  • 지원기기 : PC 태블릿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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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직원은 일이 힘든 건 참아도 팀장의 말투는 못 참는다 회사에서 일하다 사람 때문에 빡치는 경우는 두 가지다. 팀장(상사)이 부하직원 때문에 빡치는 경우와 직원이 팀장 때문에 빡치는 경우. 팀장이 빡치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 한데 직원이 팀장 때문에 빡치는 경우는 사실상 한 가지다. 팀장의 말투다. 팀장 혼자 모든 걸 할 수 없다면 그들이 어떤 말투를 못 참는지 알아야 한다. 100만 독자가 검증한 대한민국 최고의 말투 전문가 김범준 저자는 상황에 따라서 팀장이 써야 할 말투와 절대 써서는 안 되는 말투가 있다고 말한다. 특히 화를 내거나, 직원이 사고를 쳤을 때 어떤 말투로 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180도 달라진다고 말한다. 평상시 좋게 말하다가도 사건이 터지거나 화를 표현할 때 잘못된 말투가 나오면 그 순간 직원은 알게 된다. “아! 저 팀장이 사실은 나를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그래서 못 참는 거다. 감정이 상하기 때문이다. 감정이 상하면 끝이다. 팀원과 같이 성과를 올려야 하는 팀장의 말투는 그래서 중요하다. 왜냐하면 말은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말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직원 때문에 팀장이 화가 날 이유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화를 표현하는 순간 더 이상의 대화는 없다. 따라서 화를 표현하는 내용과 말투를 바꿔야 한다. 존경까지는 됐고, 팀장으로 인정이라도 받고 싶다면...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장이 하는 모든 행동. 팀원과 목표를 공유하고, 팀원 성향에 맞는 일을 맡기고, 동기를 유발하고, 회사에 지원을 요청하는... 이 모든 것이 팀장의 말투에 따라 상황이 정반대 방향으로 달려간다는 걸 알아야 한다. 말투는 팀장이 가져야 할 가장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킬이다. 팀원이 바뀌길 기다리지 말자. 팀장의 상사가 바뀌길 기다리지 말자. 그런 일 안 일어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말하는 것처럼 내가 바뀌어야 남이 바뀐다. 그러니 내 말투부터 바꿔보자. 매일 하는 말이다. 상황별로 몇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다. 안 할 이유도 없다.

목차

머리말_ 팀원에겐 팀장의 말투가 최고의 복지다 1장. 일이 힘든 건 참아도 팀장의 말투는 못 참는다 당신의 입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팀 회의 들어갈 때 노트에 적어둘 딱 두 개의 문장 팀원과 말할 때 가슴에 새겨야 할 것 팀원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는 질문 팀장이 상사에게 꼭 해야 하는 말 팀장이 반드시 버려야 할 말투 3가지 2장. 존경까지는 됐고, 인정받는 팀장의 말투 팀원들이 좋아하는 말투 칭찬할 때 써야 할 말투, 지적할 때 써야 할 말투 호의를 권리로 아는 팀원을 대할 때 유용한 말 칭찬할 때 효과가 두 배 높아지는 말투 두 가지 신입사원의 눈높이에 맞추는 말투 인정받는 팀장이 꼭 지키는 기본 말투가 있다 3장. 일잘러 팀원으로 성장시키는 팀장의 말투 팀원이 곤란할 때 힘이 되는 말 팀원에게 “다른 팀으로 가고 싶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오지라퍼 팀장 말투 vs. 건강한 조언자 팀장의 말투 열 가지 지적보다 한 가지를 제대로 설명하는 말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는 건 돈을 버리는 것과 같다 4장. 팀원이 사고 쳤을 때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팀장이 말을 바꾸면 팀의 성과가 달라진다 팀원의 시간을 아껴주는 팀장의 말투 팀원의 비전과 조직의 비전을 연결 짓는 말은? 팀원의 신뢰를 얻고자 할 때 효과적인 말투 팀장이 없을 때 제대로 움직이는 팀에서 주고받는 말들 5장. 문제 상황을 반전시키는 팀장의 말 언제나 통하는 건 팀장다운 말투뿐 ‘위에 앉아’ 말하지 말고, ‘아래에 서서’ 요청해 보라 지적인 팀장이 책임을 물을 때 조직을 수평적으로 관리하는 팀장의 말투 팀장이라면 기꺼이 여러 번 설명하고 제안하라 6장. 임원 후보로 손꼽히는 팀장의 말 사용법 회사가 판돈을 몰아주는 팀장의 말투 팀장이 보고를 할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은? 에이스 팀장이 숫자를 말하는 기술 회사의 위기에 대해 말하는 법 긍정 마인드를 가진 팀장은 반드시 이것을 말한다 회사는 이런 말투를 쓰는 팀장을 좋아한다

저자 소개

저자 : 김범준 저자 : 김범준 비즈니스 말투 전문가. 강연자이자 작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코칭과 리더십을 공부해 인적자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그룹, LG그룹 등에서 사업 전략 및 법인영업 분야에서 일해왔다. LG그룹,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KB금융그룹 등의 대기업과 서울시, 경기도, 한국과학기술원, 국방부 등의 공공기관 그리고 고려대, 이화여대 등의 교육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 강연을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회사어로 말하라》《당신은 존재감 있는 사람입니까?》《말투를 바꿨더니 관계가 찾아왔습니다》《말투의 편집》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행복을 ‘찾기 위해서’가 아닌 행복을 ‘보는 눈’을 갖기 위한 심리학 행복은 많은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다. 그러나 정작 진정한 행복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오늘 밤은 맘 편히 자고 싶어》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행복을 보는 눈을 알려준다. 심리학을 전공해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저자는 자신이 살아가면서 경험했던 이야기들로 행복을 아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한 심리학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소개하며 행복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것임을 알려준다. 1장에서는 ‘○○만 하면 행복할 텐데’라는 조건을 따지지 않도록 행복 강박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욕망과 이성적 사고를 코끼리와 기수로 표현해, 기수가 코끼리를 길들이는 것이 원래 힘든 것처럼 욕망에 무너질 수 있음을 말해준다. 그래서 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지 못했을 때 너무 좌절하지 않아도 됨을 알려준다. 3장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를 행복하지 못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꼭 엄청난 노력을 해야 인생이 바뀌는 것이 아니므로 노력하지 못한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4장에서는 나의 선택에 있어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음을 미리 예상하도록 한다. 그래서 미리 최악을 생각하고 인정하는 것이 행복을 가져올 수 있음을 알려준다. 5장은 인생에 급격한 충격이 찾아왔을 때 절망의 다른 면을 소개한다. 처음에는 절망할 수 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때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외로움과 걱정, 상처와 이별 등과 같은 슬픔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진정 행복할 수 있음을 전한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행복에 대한 일반적 통념이 아닌 비틀어서 생각한 저자의 행복 심리학에 어느 순간 빠지게 될 것이다. 매일 괴로움과 불행 속에서 잠 못 들고 있는 당신을 이 책이 맘 편하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