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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학대사와 빠가사리 똥
  • 무학대사와 빠가사리 똥
  • 저 자 :유명은
  • 발행자 :파란하늘
  • 등록일 :2017.06.19
  • 보유 권수 :1권
  • 공급사 :교보문고
  • 대 출 :0/1권
  • 예약자수 :0명
  • 소속도서관 :통합
  • 추천수 :0
  • 대출 여부 :가능
  • 유형 :pdf/epub
  • 지원기기 : PC 태블릿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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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무학대사와 빠가사리 똥』은 모두 5편의 전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전설들은 아이들에게 옛사람들의 생각과 지혜, 그리고 생활 모습을 엿보게 합니다. 또한 우리 역사에 대한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죠. 겁도 없이 난폭한 용과 싸우기도 하고, 꼬리 아홉 개 달린 구미호에게 홀리다가 정신을 차리기도 하고, 호랑이 등에 올라타 신나게 달리기도 했으며,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는 상상도 했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까요? 이야기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목차

1 천하의 명당을 찾아 - 죽어서도 자리를 양보한 충신 ? 세종대왕릉 천장 이야기 2 무학대사와 빠가사리 똥 - 이포리 삼신당 전설 3 하늘도 감동시킨 이곡 - 반여울 전설 4 아홉 마리 용과 신륵사 - 신륵사 전설 5 구렁이 여인 - 신륵사 중창 전설 * 신륵사 주변 가볼만 한 곳

저자 소개

저자 : 유명은 저자 유명은은 1961년 경기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음 생에 태어나도 글쟁이로 살고 싶을 만큼 글쓰기를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역 신문사에서 봉사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나온 책으로 [남생이와 수달의 여강 나들이], [바람은 길 끝에서 분다], [꿈을 향해 크는 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희남 그린이 김희남은 조선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어린이에 대한 관심과 책을 좋아하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역 문화와 봉사 활동에도 관심이 많아 벽화기획, 미술프로그램 기획자, 미술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온 책으로는 이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 책으로 다시 만나는 전설의 고향 ” 전설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이나 이야기입니다. 그야말로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가 사람들을 통해 전해져 내려온 것이지요. 우리는 그런 옛날이야기를 들을 때면 언제나 흥미롭고 즐겁습니다. 주로 옛날, 옛날에 아니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삶속에서 점차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가끔은 아주 무서운 이야기에 한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고 무서움에 덜덜 떨기도 했던 ‘전설의 고향’이 생각납니다. 누군가는 부모님이, 아니면 할머니가 들려주던 옛이야기를 듣던 우리 어른들은 그 이야기가 그리워지는 것은 왜 일까요? 그래서 재미있고, 신기하고, 놀라운 우리의 옛이야기를 다시 찾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에 재미를 붙이고, 옛사람들의 생활과 지혜를 찾는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전설] 시리즈가 기획되고 책으로 나온 이유입니다. 이제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이야기, 옥황상제가 살았던 그 시대로 어린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이 책은…] ” 상상력의 보고, 전설 속으로....... ” 잠이 들기 전에 늘 상상 속에 빠져듭니다. 겁도 없이 난폭한 용과 싸우기도 하고, 꼬리 아홉 개 달린 구미호에게 홀리다가 정신을 차리기도 하고, 호랑이 등에 올라타 신나게 달리기도 했으며,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는 상상도 했습니다. 전설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나도 나중에 착하게 살거나 용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결심도 하곤 합니다. 물론 사랑스런 공주가 되어 멋있는 왕자님을 만나는 모습도 당연히 상상하곤 했습니다. 상상 속에서는 무엇이든 가능 하니까요. 이 책의 주요 무대는 경기도 여주입니다. 특히 여주를 대표하는 많은 유적지 중 하나인 [신륵사]를 중심으로 전설이야기 펼쳐집니다. 강원도와 경기도를 경계로 위치한 이곳에는 세종대왕릉, 신륵사 등등 많은 유물과 옛 정취가 숨 쉬는 곳입니다. 그곳의 전설들을 모아, 이제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신륵사를 창건하라는 신령님의 꿈을 꾼 무학대사, 어머니의 소원을 들어주는 효자 이야기 등. 지역에 전승되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이무기가 나오고, 나라의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다 귀향을 가던 선비 이야기, 어머니의 선견지명 등 여러분이 상상력을 자극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줄거리] “전설 따라 가는 길 ” 이 책에는 모두 5편의 전설이 실려 있습니다. 평소 자신이 죽으면 아버지 태조의 묘 옆으로 가기를 원했던 세종대왕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킵니다. 그러나 이후 궁궐에 좋지 않은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자, 묘를 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무덤을 옮기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곳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마땅한 장소를 찾았지만, 이미 그곳에는 무덤의 주인이 있었습니다. 또한 궁궐에서 100리 안에 묘가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도 위배되었습니다. 세종대왕릉 천장 이야기의 일부입니다. 는 무학대사가 스승인 나옹선사의 다비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강에서 배를 얻어 타면서 맺게 된 기이한 인연을 전합니다. 반여울 전설에서는 상소문을 올렸다가 귀향을 가던 이곡이 펼치는 지혜와 하늘의 도움을 받는 이야기. 아홉 마리 용과 신륵사에서는 꿈속에 산신령이 나타나 특정 지역을 알려주면서 벌어진 이야기 등 이외에도 어머니가 죽음을 앞두고 부탁한 일을 완수하기 위해 과거시험장으로 향하는 효자 이야기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우리의 옛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제 우리가 잘 몰랐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