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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말 그릇
  • 말 그릇
  • 저 자 :김윤나
  • 발행자 :카시오페아
  • 등록일 :2018.03.13
  • 보유 권수 :3권
  • 공급사 :교보문고
  • 대 출 :0/3권
  • 예약자수 :1명
  • 소속도서관 :통합
  • 추천수 :0
  • 대출 여부 :가능
  • 유형 :epub
  • 지원기기 : PC 태블릿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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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을 찾아내 나답게 말하자!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자신의 말 그릇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나의 말 그릇을 보다 단단하고 깊이 있게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는 『말 그릇』. SK, LG, 삼성을 비롯한 수많은 기업과 개인 코칭을 해온 코칭심리학자 김윤나가 이와 같은 경험을 통해 얻은 말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말을 조리 있게 하는 사람, 적절한 때에 입을 열고 정확한 순간에 침묵할 줄 아는 사람, 말 한마디에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말 그릇을 크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 소개한다. 1부에서는 말 그릇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2부에서는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 살펴봐야 할 개인의 감정과 공식, 습관을 알아본다. 3부와 4부에서는 말 그릇이 큰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화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이 파트에서는 대화 기술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듣기’와 ‘질문하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말을 많이 하지 않고도 상대방을 대화로 끌어들이는 기술을 연습해본다. 마지막 5부에서는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말을 담는 그릇을 하나씩 지니고 살아가는데, 그 말 그릇의 상태에 따라 말의 수준과 관계의 깊이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은 결국 말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말 그릇 자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준다.

목차

프롤로그 ‘말’이 주는 상처가 가장 아프다 Part 1 말 때문에 외로워지는 사람들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다 당신이 ‘그 말’을 사용하는 이유 진심이라는 함정 말 그릇이 큰 사람 듣고 싶은 말을 해줄 수 있다면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마음이 변하면 말이 변한다 나답게 말한다는 것 Part 2 내면의 말 그릇 다듬기 감정에 대하여 감정이 당신에게 말해주는 것 | 감정에 서툰 사람들 | 진짜 감정 찾기 | 감정 분석하기 | 감정은 선물이다 공식에 대하여 머릿속에 만들어진 공식 | 나도 너도 꽤 괜찮은 사람 |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 나의 공식 발견하기 습관에 대하여 불쑥 튀어나오는 말 습관 | 나의 말 습관 알아보기 Part 3 말 그릇을 키우는 ‘듣기’의 기술 말하기를 동경하는 당신에게 많이 말한다고 듣지 않는다 | 안전해야 말을 한다 | 나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연다 듣기를 오해하는 당신에게 첫 번째 오해: 경청은 참고 들어주는 것이다 | 두 번째 오해: 경청은 고개를 끄덕이며 호응해주는 것이다 듣기 실력이 필요한 당신에게 ‘듣기’의 재발견 | 사실 듣기 | 감정 듣기 | 핵심 듣기 | 연습하기 Part 4 말 그릇이 깊어지는 ‘말하기’ 기술 왜 우리는 질문하지 않을까 질문은 힘이 세다 | 질문이 불편한 이유 왜 우리는 질문해야 하는가 질문은 마음의 열쇠 | 참여와 책임 높이기 | 주의하기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 질문의 기술 | 열린 질문 | 가설 질문 | 목표지향 질문 | 감정 질문 | 중립적 질문 | 연습하기 Part 5 사람 사이에 ‘말’이 있다 말 비워내기 말에 책임을 진다는 것 나와 연결되기 관계의 3가지 법칙 씨름의 방식, 왈츠의 방식 에필로그 ‘말’은 마음을 따라 자란다

저자 소개

저자 : 다장쥔궈 저자 다장쥔궈 大將軍郭는 베이징사범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10여 년간 전문 심리상담가로 활동해오고 있다. 내담자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그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온 저자는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에 대한 이해와 위로를 전하고자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 ‘위챗’에 ‘우리 마음에는 모두 병이 있다’는 글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불안, 슬픔, 고통 등에 대해 따뜻하면서도 단호한 시선으로 접근하는 저자의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었고 이내 3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잘 돌보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길 권한다. 타인을 과도하게 의식하면서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하느라 지나쳐버린 내 안의 상처를 보듬을 때야말로 행복해질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현재 저자는 다양한 집필과 상담 활동을 통해 타인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히 나다운 모습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스스로 마음의 병을 보듬는 방법 등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우리는 낯선 사람을 알아가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으면서 내 삶에 가장 중요한 ‘나’라는 존재는 간과한다. 만약 당신이 진정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자기 자신과 가까워지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명확하게 아는 것,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역자 : 오수현 역자 오수현은 숙명여대 중어중문과를 졸업하고 중국 산동과기직업전문대학 한국어과 교사, (주)효성, 켈리 어소시에이츠(Kelley Associates)를 거쳐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시의 격려》, 《황제내경, 인간의 몸을 읽다》, 《세포가 팽팽해지면 병은 저절로 낫습니다》, 《오늘, 뺄셈》, 《중국은 무엇으로 세계를 움직이는가》, 《비즈니스 삼국지》, 《똑똑한 리더의 공자 지혜》 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읽은 그 날, 대성통곡했다!” “수술 집도의의 메스처럼 상처받은 내 마음을 정확히 도려내주었다!”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평온하게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내일의 나를 더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책!” SNS와 아마존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로 그 화제의 도서! 사소한 일에도 매번 고민하고 내 생각보다는 타인의 말에 더 휘둘린다면, 나와 잘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계속 다투는 연애만 하고 있다면, 남들보다 못나 보이는 자신 때문에 한심하고 속상한 기분이라면,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몰라 불안하다면, 열심히 살았는데도 꿈꾸던 모습과는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면, 바로 지금이 당신의 진짜 모습을 들여다봐야 하는 순간이다! 《나는 왜 작은 일에도 상처받을까》는 30만 독자의 마음을 보듬어준 심리상담가인 저자 다장쥔궈가 10여 년간의 상담 경험을 토대로 쓴 책이다. 저자는 삶을 변화시키는 데에는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주위에 휘둘리고 상황에 휩쓸리며 상처받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관계와 상황에 처한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을 통해 진짜 자신을 마주하는 길로 독자를 안내한다. 나아가 타인을 배려하느라 상황을 고려하느라 미처 보듬지 못했던 마음의 상처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누구를 만나든, 어떤 상황에 처하든 자신의 원하는 바를 분명히 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 마음에는 모두 병이 있다!” 타인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들썩이며 하루에도 열두 번 기분이 바뀌는 당신에게 상처받지 않고 성장하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상황과 관계 속에서 우리는 그 ‘상황과 관계의 수’에 배가 되는 크고 작은 충돌을 겪는다. 그 충돌로 인한 파편, 상처는 필연적이다. 상처로 인해 약해진 마음은 사소한 일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상처를 견디고 치유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그래야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고 단단한 마음으로 자기다운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살다 보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상처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미처 대처할 수 없을 만큼 갑작스럽거나 헤아릴 수 없이 깊고 큰 상처가 다가올 때도 있다. 또 이미 다 회복한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은 상처도 있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는 곪아서 마음의 병이 되기도 한다. 상처의 근본 원인은 애당초 오래전, 다른 곳에서 시작됐는데 일시적이고 표면적인 증상에 속아 엉뚱한 약을 먹는 일도 생긴다.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받고 있다면, 주변 상황에 자꾸 휘둘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매번 같은 문제로 충돌을 빚고 있다면 당신도 표면적인 증상에 속아 엉뚱한 약을 먹어왔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특별한 검사를 통해 마음을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처방이 가능하니까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역할을 위해 쓰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표면적인 증상에 속아 미처 보지 못한 문제의 핵심, 즉 마음의 병을 깨닫기 위해 말이다. 감춰진 마음의 병을 발견할 때야말로 자신의 본심과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본심이나 장단점, 즉 진정한 자신을 알게 된다면 상처받을 것이 분명한 환경에 자신을 함부로 방치하지 않게 될 것이다. 자괴감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고, 적절한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다. 자존감을 갉아먹는 관계를 청산하고 상처투성이 세상에서 자신을 단단하게 지키는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상처투성이 세상에서 나를 지켜내는 심리 처방! 우리 삶을 그대로 엿보고 쓴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 책에는 누구나 한번쯤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것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저자의 SNS 연재물 ‘우리 마음에는 모두 병이 있다’에서 독자들과 소통했던 실제 상담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끌게 한 저자 특유의 단호하면서도 따뜻한 위로가 이 책에도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저자는 내성적인 성격이나 강한 고집 등 일과 사랑, 관계에 있어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부정하는 것들을 고쳐야 할 것이 아니라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면이 삶의 비통한 순간순간을 견디게 하고 ‘나’라는 존재를 눈부시게 하는 이유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담으로 위로 받은 수십만 팔로워들의 후기처럼 저자의 글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비틀렸던 내면을 하루하루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나는 왜 작은 일에도 상처받을까》에서 느낄 수 있는 저자의 따뜻한 펜촉이 당신의 응어리진 마음을 어루만지고 내면의 모난 부분을 이끌어